1.1. 장애인의 성에 대한 편견
1.2. 장애인의 성적 권리
1.3. 성적권리를 보장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의 실태와 사회 현실
2. 장애인 성교육
2.1. 정신지체장애인
2.2. 신체장애인
2.3. 발달장애인
3. 결론
1.1. 장애인의 성에 대한 편견
장애인은 영원한 어린이다?
정신지체장애인들의 신체적 변화는 비장애인들과 거의 비슷하며,
2차 성징도 똑같이 나타나고 있다.
장애인의 성을 어린이 수준으로 보기 때문에
정신지체장애인들의 성 문제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성교육은 지능에 맞추어서 하는 것이 아니다.
신체발달에 맞추어서 지속적으로 세심하게 진행되었을 때
올바른 성표현과 성생활이 가능하다.
1.2. 장애인의 성적 권리
1) 장애인도 그 사람의 능력에 맞게 이해할 수 있는 모든 성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야 한다.
2) 장애인도 성적행동을 교육받고 훈련받을 수 있어야 한다.
3) 장애인도 자신의 성적욕구를 표현 할 수 있도록 되어야 한다.
4) 장애인도 결혼할 권리가 주어져야 한다.
5) 장애인이 아이를 가질 것인지 아닌지를 결정할 때 자신의 입장을 설명할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
6) 성적 만족감을 포함해서 이성을 사랑하고 또 사랑 받는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권리가 주어져야 한다.
윤가현,「정신지체장애와 성」, 전남대학교 출판부, 2002
임안수,「시각장애아 교육」, 학지사, 2010
전용호,「정신지체인의 성 바로 보고 바로 잡아주기」, 학문사, 2000
Schwier・Karin Melberg・Hingsburger・Dave・정순영・김재홍,「어른이 되게 도와주세요! 지적 장애인 성교육 지침서」, 커뮤니티, 2009
강대웅,『장애인 생활시설내의 성교육 실태 및 인식』, 용인대학교 교육대학원,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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