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심리] 인지심리학을 통해 본 수업시간과 시험공부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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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인지심리] 인지심리학을 통해 본 수업시간과 시험공부 방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Ⅲ. 결 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 론

사회과학은 연구대상에 대해 세부적으로 기술하고 설명하려고 한다. 그래서 일상적 용어를 낯선 전문 용어로 바꾸고 그 부분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과 논의를 축적해간다. 그리고 이런 과정을 거쳐 탄생하게 된 이론을 통해 어떤 현상을 예측하고 중요한 요인을 찾아내어 변화를 주려고 시도한다. 이런 일련의 흐름은 우리가 교과서를 통해 이미 지식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사회과학의 어떤 학문분야를 처음 시작한 사람들은 학문이란 이런 것이라고 정의하고 시작한 것이 아니다. 그들은 삶 가운데 발생한 호기심과 의문에서 출발하여 연구를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이런 과정에 이르게 된 것이다. 교과서에 사회과학은 이런 것이라고 정의 내린 것은 그런 선진들의 연구과정 속에 일관되게 나타나는 학문적 성격을 정리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 이후에 그 학문을 공부하는 학생들, 수업을 듣는 학생들에게는 이러한 과정이 실체로 다가오지 않고 그저 지식으로만 다가오게 된다. 삶 속에서 스스로 질문을 갖고 공부를 시작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사람 생각 속에 지식이 살아 움직이지 않는 것이다. 삶에 의문을 던져주거나 패러다임의 전환을 가져다주거나 한 강의가 진짜 기억에 오래 남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러므로 학생은 수업을 듣든지 공부를 하든지 의도적으로 자신의 삶에 비추어보는 것을 연습해야 한다.
삶에 맞닿은 공부를 실천하는 것은 또 다른 점에서 중요하다. 인지심리학 강의 시간에 교수님이 말씀하셨듯이, 대학은 현상유지와 실리추구를 위한 지식을 제공할 뿐 아니라 미래를 만들어가는 상상력을 제공해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이것은 단순암기나 지식의 습득만으로 되지 않고, 반드시 배운 지식을 생활에 적용해보고 소화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새로운 의문을 탐구하고 다시 삶에 적용시키는 과정을 끊임없이 거쳐야만 가능한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인지심리학 이론이 우리의 생활 속에 일어나는 사건들을 어떻게 기술하고 설명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특별히 강의시간이나 시험공부 중에 일어나는 일들을 인지심리학은 어떻게 설명하고 기술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는 것이 인지적으로 유익한지 살펴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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