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혹은 자신을 돌보아 주었던 주 양육자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어린 시절 자신의 애착유형을 정하고 그에 따라 자신의 성격이나 생활전반에 어떤
Ⅱ 본론
1. 애착의 종류
2. 본인과 부모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 어린 시절 본인의 애착유형
3. 본인의 애착유형이 현재의 성격이나 생활전반에 미친 영향
Ⅲ 결론
Ⅳ 참고문헌
어머니가 방을 떠나기 전부터 불안해지고 어머니 옆에 붙어서 주변 탐색을 하려고 하지 않는다. 또한 어머니가 방을 나가면 심한 분리불안을 나타낸다. 그러나 어머니가 돌아오면 접촉하려고 시도는 하지만 안아주어도 안정감을 믿지 못하고 어머니를 밀어내면서 분노를 표출하거나 저항의 자세를 나타낸다.
4) 불안정-혼란애착
혼란애착은 회피애착과 저항애착이 결합된 것으로 매우 불안정한 애착의 전통적인 유형이다. 이 유형의 영아는 어머니와 분리되는 경우 전혀 반응이 없거나 또는 아주 심한 불안을 나타내기도 한다. 그리고 어머니와 재결합 했을 때 굳은 표정으로 어머니에게 접근하며, 어머니가 안아도 전혀 관심을 표현하지 않는다.
2. 본인과 부모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 어린 시절 본인의 애착유형
본인의 어린 시절에 대해 부모님이나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듣는 바에 의하면, 다음과 같은 특성을 보였다고 한다.
첫째, 일단, 잠투정이 매우 심해 만2세가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한밤중에 기본적으로 3번 이상 깨어 대략 30분 정도를 계속해서 울었다고 한다.
둘째, 본인은 어머니에 의해 양육되었는데 어머니가 잠시라도 보이지 않으면 어머니가 돌아올 때까지 계속해서 성질을 내고 울며, 아버지가 달래도 전혀
- 정옥분, “아동발달의 이해”, 학지사, 2012
- 김향숙, “어머니의 자아성숙과 유아의 안전애착과의 관계 연구”, 동아대, 2006
- 박차선, “취업모와 영·유아간의 애착형성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경희대,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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