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니메이션] 명작동화의 이데올로기와 슈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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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에니메이션] 명작동화의 이데올로기와 슈렉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우리가 어릴 때 읽던 책은 항상 멋진 왕자님과 어여쁜 공주님이 나오는 그리고 마녀같은 계모가 나오는 동화들을 읽고 자랐다. 어느 샌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 왕자님과 공주님이 되고 싶어 했으며 어쩌면 지금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여자아이들은 항상 공주모양의 마론인형을 좋아했으며 남자아이들은 멋지고 용감한 캐릭터의 장난감을 좋아한다. 가만히 보면 이런 것 또한 우리가 읽었던 동화의 영향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나는 이런 동화들의 한계와 수업시간에 들은 동화에 대해 살펴보았다.
우선 동화는 대부분 아니 거의 다 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내용은 권선징악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 가녀리고 수동적이며 누군가에게 의지할 수밖에 없는 인물. 바로 여자주인공 인 것이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 백설공주를 보게 되면 잠자는 공주를 보면 마녀의 저주에 걸리게 된 공주는 왕자가 나타나서 뽀뽀를 해줄 때까지 주구장창 잠만 잔다. 물론 백설 공주도 예외는 아니다. 마찬가지로 마녀의 저주를 받아 백마 탄 왕자님이 뽀뽀를 해주지 않으면 깨어날 수 없는 설정이다. 목에 사과가 걸렸다고는 하지만 그게 뽀뽀로 빠질 수 있는 것인가. 아무튼 이 공주마마님들은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한다. 심지어는 목에 걸린 사과를 뺄 능력도 없는 것이다. 하지만 이 여자들은 각 동화들의 주인공이다. 반면에 남자 주인공을 보면 말 그대로 멋진 복장에 수려한 외모, 멋지게 등장하여 아무도 해결할 수 없던 문제를 순식간에 해결하고 만다. 그래서 마녀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만다. 또한 이 동화들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