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아킴 데 포사나의 마시멜로 이야기를 읽고
이 책의 이야기를 내가 이해를 한데로라면 간단하다. 그 이야기에서 아이에게 한 가지의 약속을 하게 된다. 바로 마시멜로를 하루 안 먹게 되면 다음 날에는 두 개 그리고 또 안 먹으면 다시 두 배를 더 주겠다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한 개 두 개 일 수가 있지만 이 것이 모여서 나중에는 아주 많은 양이 도니다. 우리의 삶도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이 책에서는 말해주려고 하는 것 같다. 우리의 삶은 항상 여러 가지의 유혹에 빠져서 살아가게 된다. 하지만 순간의 행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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