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농업시대의 평생교육
2. 산업화시대의 평생교육
3. 정보시대의 평생교육
4. 평생교육의 중요성
Ⅱ. 본론
1. 프로그램 홍보에 관하여
2. 인력자원 개발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관하여
3. 평생교육사의 질 관리에 대하여
4. 시설에 관련한 문제에 대하여
5. 이론과 실제에 대하여
6. 평생 교육의 인식에 대하여
Ⅲ. 결론
Ⅳ. 마치며...
- 요즘 같은 정보와 사회는 획일적이고, 단편화된 지식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사회가 점점 복잡해지는 만큼 창의적이고, 다원화된 지식을 요구하게 된다. 이런 신지식인을 양성하기 위한 평생교육정책의 기본방향은 첫째로 교육의 틀을 21세기형 평생 학습체제로 바꾸어야 된다. 즉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열린학습․평생학습사회’를 건설하여 자기주도적 학습, 문제해결 학습, 개별화 학습을 통한 창의적 인간․가치적 인간․도덕적 인간을 키워야 한다. ‘열린교육체제’란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평생교육제를 의미하며, 모든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아실현을 극대화할 수 있는 교육복지국가의 건설을 지향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열린교육체제는 평생학습을 통해 교육시기, 교육장소, 교육대상, 교육담당자, 교육내용, 교육방법의 다양성과 개방성, 상대성을 전제로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나, 무엇이든, 어떠한 방식으로나 자유롭게 배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평생학습사회’를 실현하고자 하는 것이다.
1. 농업시대의 평생교육
- 해방 이후 1550년대까지 한국은 농업시대였다. 해방 후 국가건설 초기에는 국민형성과 통합을 위하여 정부가 직접 나서서 문해와 성인 기초교육을 추진하였다. 이 시대는 한반도가 일제의 식민지통치로부터 해방되자마자 남북이 분단되어 미군정과 6․25사변으로 커다란 혼란을 겪은 시기였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은 일제 식민지 잔재의 청산, 남북전쟁으로 인한 피해 복구 그리고 독립적인 민주국가를 스스로 건설해야 한다는 사회적 과제를 안고 있었다. 이에 평생교육의 정책과 행정은 학교교육제도의 정착과 함께 주로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공민교육을 실시하는 데 역점을 두었고, 그 대표적인 주요 프로그램이 문맹퇴치를 위한 문해교육이었다.
2. 산업화시대의 평생교육
- 1996년대부터 1980년대까지는 한국이 산업화를 이룬 시대였다. 이 시대는 자유당 이승만정권의 3․15부정선거로 비롯된 1960년 4․19학생의거와 박정희 소장의 1961년 5․16군사쿠데타로 인하여 정치적․사회적으로 대변혁을 겪었다. 이 시기에 한국은 반공을 중시하여 사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