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현의 적대적 공범자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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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임지현의 적대적 공범자들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민족’과 ‘국민’이라는 수사는 정말이지 긴 시간동안 지속적으로 공급이 되며 그만큼 사람들의 머릿 속에 견고하게 자리를 잡는다. 특히 공교육을 거치고 나면 이 ‘민족’에 대한 확신은 무서울 만큼 강력해진다. 대 다수의 사람들이 민족이 절대적인 개념이라고 착각을 하면서 살아간다. 그리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러한 생각에 조금도 이상함을 느끼지 못한다. 민족과 국민의 존재는 당연한 것이고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일상까지 스며있기 때문이다.
‘적대적 공범자들’은 이 민족이라는 관념이 생겨나고 일상을 지배하며 고착화가 되어가는 과정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국사는 없다’라는 충격적인 주장을 하는 역사학자 임지현은 ‘오만과 편견’, ‘세계사 편지’ 등의 다른 저작들에서
하고 싶은 말
열심히 읽고 난 후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많은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