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의 신문물 검역소를 읽고
이 책의 주인공인 함복배는 과거 시험을 치르고 시험에 합격을 하기는 하였으나 장원급제는 아니라서 그냥 한양에서 저 멀리에 있는 제주도에 파견을 나가는 식으로 가게 된다. 그곳은 이름 하여 ‘신문물 검역소’라는 곳인데 그곳의 소장으로 부임을 하게 된다.
함복배는 ‘신문물 검역소’에서 한섭과 영보라는 종이자 동료들을 데리고 그리고 여종을 하나 데리고서 업부를 시작하게 된다. 그리하여 처음에 맡은 업무가 외국에서 들어온 신문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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