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호밀밭의파수꾼을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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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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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홀든에 있어서 '피비'는 순수를 상징했을 것이다. 그래서 그는 삶에 지치고 괴로울때마다 동생을 생각한다. 그리고 '호밀밭의 파수꾼'을 생각한다. 언젠가는 훌륭한 파수꾼이 될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세상의 더러움에 알아버린 홀든에게는 그런 생각들을 하는 것이 크나큰 위로가 되었을 것이다. 비유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신문에서인가 영화잡지에서인가 보았던 내용이 언뜻 떠오른다.
'홀든 콜필드' 세상에 대한 불만만 머릿속에 가득 차 있고, 온통 하는 말은 욕뿐이고, 골초에다가 색골이기까지 한 녀석이다. 나는 이 책의 삼분의 일쯤 읽었을 때. 이 책을 더 이상 읽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콜필드의 욕설들을 참을 수 가 없었기 때문이다. 책에는 온통 콜필드의 세상에 대한 불만과 비판 뿐 이었다. 콜필드의 그런 생각들과 행동들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물론 내가 세상에 대해 불만이나 반항심 같은 것이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콜필드의 반항적인 모습에는 정말 동의 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왕 시작했으니 끝까지 읽어보자는 마음으로 다시 책을 들었다. 계속 읽어나가면서 책의 내용에 조금씩 적응이 해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