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파업과 PR활동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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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방송사 파업과 PR활동에 관한 연구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1. 방송사의 역할
2. 방송사 파업 배경
3. 주제 선정 동기

Ⅱ.본 론
1. 방송사 사측의 PR 활동
2. 방송사 노조 측의 PR 활동
3. 대중들의 반응
-긍정
-부정
-무관심
4. 성공적인 노사갈등 해결 사례 : 금호타이어

Ⅲ.결 론
-평가 및 나아가야할 방향



본문내용
Ⅰ. 서론
[방송사의 역할]

방송사
일정한 시설을 갖추고 라디오나 텔레비전을 통하여 여러 가지 방송을 내보내는 회사
(네이버 국어사진적 정의)

방송사의 의무 (지상파)
전통적으로 지상파방송은 권리보다는 의무를, 사업자의 사익보다는 공동체를 위
한 공익을 중요시해 온 방송매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지상파방송의 공적 의무는
역사적으로 희소한 공적재원의 주파수 수탁이론, 강력한 사회문화적 영향력 및 방
송상품의 공공재적 특성에 의해 그 정당성을 인정받아 왔다 (Brainard, 2004)

방송사의 파업 (과거)


1992년말 대통령 선거를 앞둔 당시 MBC는 파업을 시작하였다. 파업의 원인은 친정부적 성향으로 인한 방송의 부정부패와 정부 친인사의 낙하산 등이였다. 파업은 50일 동안 계속되었고 51일째에 사측과 노조의 타협으로 파업은 끝이 났다. 당시에는 외주제작도 없었으며 방송사도 적었기 때문에 MBC의 파업은 사회에 엄청난 파장을 가지고 왔다. MBC의 사장은 사퇴하였으며 해고자 문제도 검토되었다. 또한 문제가 되었던 국장추천제를 폐지하고 대신에 국장해임 건의제를 도입하며 파업에 따른 민형사상 사규상 책임을 묻지 않기로 한 것으로 파업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그리고 20년이 흐른 지금 MBC 노조와 KBS, YTN 은 힘을 합쳐 언론의 자유와 공정정보 제공의 의무를 지키기 위해 다시 한 번 최장기 파업을 시작했다.


주제 선정이유
언론노조의 최장기 파업은 지금도 끝나지 않았다. 계속되고 있으며 이렇게 장기간 늘어나는 이유에는 사측과 노조 모두의 강력한 입장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시청자의 볼 권리를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어느 한 쪽도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이로 인해 시청자의 반응도 다양해지고 있다. 파업에 대한 찬성과 반대 또는 무관심으로 나누어지고 있으며 시청자들이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데에는 사측과 노조의 대응과 PR이 큰 영향을 미쳤다. 그리하여 우리는 파업의 근본적 문제와 사측과 노조가 가지고 있는 입장 그리고 시청자의 반응과 앞으로의 파업에 대해 예측해보았다.

[방송사 파업 배경]



[MBC 방송사]

2010년 MBC 사장 김재철 부임 이 후 MBC는 한미FTA 취재와 4대강 사업 등 현 정부가 실행하는 일들에 대한 부정적 기사나 비판적 프로그램에 대한 보도를 규제 받게 되었다. 시사성 프로그램들은 폐지 위기에 처했으며 관련자들은 지방으로 발령이 나는 ‘보복성 인사’가 늘어났다. 그 예로 MBC의 PD 수첩의 ‘광우병’ ‘사대강’ 편이 사전검열 되었으며 결방하였다. 이로 인해 기자들과 PD들의 불만이 쌓이고 쌓이던 중 김재철 사장의 비리가 터졌다. 김재철 사장의 법인카드비리와 특혜의혹으로 인해 MBC노조는 사내 총 파업에 대한 자체 투표를 한 결과 69.4%의 과반 수가 넘는 결과를 얻었다. 그들은 언론자유와 김재철 사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3월 6일 국내 최초의 방송사 장기 파업을 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