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경기 지도자의 특징
탁구 현정화 감독
수영 노민상 감ac독
쇼트트랙 전명규 감독
2. 단체 경기 지도자의 자질
단체경기 지도자의 특징
야구 김성근 감독
핸드볼 임영철 감독
축구 무리뉴 감독
3. 개인경기 지도자와 단체경기 지도자의 비교 및 정리
*아시안게임과 올림픽, 한국 남녀선수로는 최초로 세계선수권대회 그랜드슬램(단식·복식·혼합복식·단체전)을 달성한 유일한 선수
*전설의 금메달리스트 현정화.
25살에 은퇴하고 우직하게 지도자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현정화 감독.
▶현정화가 말하는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자질
*인성과 책임감
지도자는 기술을 가르치는 것 이전에 사회에서 살아가는 것을 가르쳐야 하는 사람.
-인내
-몸과 마음을 단련
-서로간의 배려
-국가와 애국심에 대한 철학
개인종목 수영-노민상 국가대표수영감독
*수영에 대해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적이 없는 노민상 감독. 그는 영어로 된 수영 전문서적을 구해다가 사전을 찾아가며 읽었고, 지도자 강습회도 열심히 쫓아다녔다. *낮에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밤에는 공부에 매달리며, 노 감독은 그렇게 조금씩 자신만의 수영지도법을 만들었고, 국가대표팀 감독 자리에까지 오르게 되었다.
▶노민상이 말하는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자질
*관심과 분석
-훈련 일정과 장·단점 등을 꼼꼼히 기록해 만든 수천 장의 분석일지
-‘민감한 화초’처럼 예민하고 섬세한 제자에게 적합한 지도방법을 만들기 위한
남다른 관심
-체벌과 잔소리를 일절 하지 않았고, 꾸중할 일이 있을 때는 몰아서 한 번에 하기.
-대부분의 지도자들은 수영장에서 호루라기를 불지만, 노 감독은 자극적이고
소름 끼치는 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꼭 육성을 사용
개인종목 쇼트트랙-전명규감독
*김동성, 안현수 등 이름만 대면 기억하는 빙상 스포츠 스타들은 모두 전명규 감독의 제자들
*스포츠계에서는 작전의 귀재로, 제자들 사이에서는 아름다운 승부사로 불려지고 있다. 또한 선수에서 출발하여 현장 지도자, 이학박사 학위에 교수까지 겸한 인재로 우리나라의 몇 안 되는 엘리트 스포츠를 구사하는 지도자 중의 한 사람이다.
▶전명규가 말하는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자질
-지도자의 모범 (솔선수범)
-교정관념의 파괴
-뚜렷한 목표의식
-신뢰 (편지 주고받기)
-끊임없는 관찰과 관심,
-성공과 실패의 이유 알기
-항상 기본기술 충실히 연습
-상벌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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