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소주제
☞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지속성
☞ 소셜미디어 전체적인 관점의 지속성
☞ 소셜미디어의 발전방향
03결론
Facebook, Twitther의 전성기는 계속될까?
긍정적인 전망_특성
‘나’를 기반으로 하는 네트워크가 구축되어 있음
긍정적인 전망_기존에 구성된 네트워크
다른 SNS를 이용할 경우 ‘나’를 중심으로 하는
네트워크를 새롭게 구성해야 한다.
이미 구성된 네트워크라는 이점이 크기 때문에
새로운 SNS를 이용하는 것은 쉽지 않다.
부정적인 전망_거대한 네트워크
과잉 관계는 우리의 개인적인 삶이나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마샬 맥루한의 ‘내파’
너무 많은 관계를 개인이 관리하기 힘들어짐
소셜미디어 자체는 지속될 것이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관계맺기라는 기본 속성을 본능으로 지니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소셜미디어는 하나의 커다란 가상공간에서의 의사소통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따라서 이 본능이 사라지지 않는 한 소셜미디어 자체는 없어질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같이 큰 공간을 구성하는 각각의 도구들은 사라질 수도 있을거라고 예상한다.
사진2
사진2에서도 보면 알 수 있듯이 모든 것은 처음에는 신기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신기함은 줄어들고 필요성이 늘어난다. 하지만 결국 시간이 흐르면 그 필요성 또한 줄어들어 싸이월드와 같이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의 유대감을 느끼고 싶을 때 나와 생각이나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을만나고 싶을 때. 소속감을 느끼고 싶을 때 , 다른사람과 어울려 놀고 싶을 때 SNS가 유용하다고말한다. SNS를 통해 사람들은 관계에 대한 욕망을 해소하고 있는 것이다. 익명성이 판을치는 인터넷 세상에서 관계의 장 역할을 해주고 있는 소셜미디어의 미래는 밝을 것이다.
SNS에서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주장은 부풀려 졌다고졌다고 봅니다. 싸이월드 열풍 때도 모든것이 가능할 것처럼 보였습니다. 지금은 트워터가 대세라서 트위터가 세상을 바꿀 거라고 말을 하고 있죠. 항상 새로운 서비스가 나올 때마다 세상이 바뀔거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물론 바뀌기는 부분도 있지만 그건 일부분이죠.
향후 페이스북의 성장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겁니다.
그래도 페이스북이 유리한 점이 있습니다. 싸이월드는 한국에서만 성공했지만 페이스북은 영어권 국가에서 잘 맞고 성공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압도적으로 크죠. 열기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점은 플러스요인 입니다.
게임과 연동되기도 하고 제가 사용하는 스포츠트랙커나 유튜브 등 기타서비사와 연동되기도 해서 기존
서비스와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기본적인 기능외에 확장되는 기능이 많은데 이것이 얼마나 사용자들에게 먹히느냐가 중요하겠죠.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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