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정동기
2. 노키아 소개
Ⅱ 본론
1. 투입 분석
1) 일반 환경
2) 산업 구조
2. 설계 요소
1) 전략
2) 기술
3) 조직구조
4) 조직문화
3. 정렬
1) 환경과 전략 적합성
2) 환경과 기술 적합성
3) 환경과 조직구조 적합성
4) 환경과 조직문화 적합성
Ⅲ 결론
1. 요약 및 정리
2. 대안 제시 및 시사점
Ⅰ 서론
1. 선정동기
"우리가 정하는 것이 오직 시장의 표준이다."
2007년 6월 애플이 아이폰을 세상에 처음 내놓았을 때, 당시 세계 1위 업체였던 노키아의 칼라스부오 CEO는 비웃으면서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노키아는 2년 전인 2005년 이미 터치스크린 스마트폰을 출시했지만 실패를 경험했던 상황이었고, 그 이후 터치스크린 스마트폰은 상업적으로 성공하기 힘들다고 판단한 상태였다. 그러나 애플이나 삼성 등의 회사에서 속속 스마트폰을 내 놓기 시작했고, 전 세계에는 스마트폰 열풍이 불기 시작했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및 편의를 제공하는 스마트폰의 신드롬 속에서 노키아는 휘청거렸고, 단지 몇 년 사이에 통신업계의 “지지 않는 별”이라고 불리던 세계 최정상의 기업에서 투자불가의 기업으로까지 추락하고 말았다.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자 우리는 휴대전화시장의 주요 상품이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상황과, 노키아에 새로운 조직구조와 문화를 도입시킨 CEO가 취임한 2006년 전후를 시점으로 잡아보았다.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생존을 거듭해오던 조직 노키아가 도대체 왜 환경의 변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단지 휩쓸려 갈 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해 조직구조와 문화, 전략과 기술을 중심으로 분석해 보고 나름의 대안을 제시해보고자 한다.
2. 노키아 소개
노키아는 핀란드 에스푸에 본사를 둔 다국적 기업으로, 세계적인 휴대전화 생산업체이다. 120개국에서 12만 3000명이 넘는 직원이 일하며, 150여 나라에 판매처가 있다.
기업모토는 ‘Connecting People’ 로, 모든 사람이 어디서든 원하는 정보를 즉시 얻을 수 있는 사회 구현을 뜻하며, 노키아의 일하는 방식을 의미하기도 한다.
‣ 기업연혁
서로 다른 세 개의 뿌리 (1865 ~ 1960)
1865년 광산 기사 프레드릭 이데스탐은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에서 멀리 떨어진 제 3의 도시 탐페레에 ‘노키아’라는 조그만 목재 펄프공장을 설립했다. 그 후 얼마 뒤 핀란드 고무 회사(Finnish Rubber Works, FRW)가 1898년 헬싱키 부근에 설립되었다. 우연히 핀란드 고무회사의 두 임원이 노키아 마을을 지나가다 마을에 반해, 고무공장을 노키아 공장 옆으로 이전하고 자신들이 만드는 제품의 브랜드를 노키아로 결정했고 모든 제품에 노키아 상표를 부착하여 판매하였다. 1922년 핀란드 고무회사의 주주들은 핀란드전선회사의 주식 대부분
과 노키아 제지 공장의 주식을 매입하였고 1967년 드디어 세 회사는 노키아 그룹(Nokia Group)으로 통합이 완료되었다.
http://opensoftware.kr/entry
http://negna.tistory.com/1098
http://blog.daum.net/paradoxll/5743569
http://joone..net/blog
http://www.electronista.com/articles/10/05/11/nokia.to.fight.apple.rim.with.phone.os.divisions
http://www.engadget.com/2011/02/11/nokia-execs-given-the-boot-in-microsoft-centered-reorganization
http://www.nokia.com/global/about-nokia/about-us/culture/our-people-and-culture
http://blog.daum.net/paradoxll/5743569
http://ko.wikipedia.org
정보통신표준화백서, 공영일, 2007
조직이론과 설계, Richard L. Daft, 한경사, 10판
“노키아의 원도폰 채택과 항후 전망” , 공영길, 2011. 2. 16
“경쟁우위의 새로운 원천”, 삼성경제연구소 CEO Information wp 668호, 2008. 8. 20
“노키아OS 심비안의 운명은?”, 이윤주, BETANEWS, 2011. 02. 24
“노키아, 새로운 전략 · 리더십· 운영 구조 발표”, 조인욱, 와이어뉴스, 2011. 02. 14
“美 대형IT업체 잇단 구조조정…RIM, 6월 2000명 줄인다”, 임기훈, 한국경제, 2012. 05. 27
“14년간 휴대폰 시장 평정했던 노키아 몰락의 비밀”, 호경업, 조선경제, 2012. 05. 29
“시장 신뢰 잃은 노키아, 과거 영광 되찾기 힘들 것”, 호경업, 조선경제, 2012. 05. 18
“Nokia simplifies structure to take on smartphone rivals”, Electronista Staff, 2010. 05. 10
“Nokia execs reshuffled in Microsoft-centered Elopcalypse”, Thomas Ricker, engadget, 2011. 02. 11
“Nokia’s New Chief Faces Culture of Complacency”, KEVIN J. O’BRIEN, BusinessDay, 2010. 09. 26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