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에 따른 장난감 선호차이 -유아 지각발달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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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연령에 따른 장난감 선호차이 -유아 지각발달을 중심으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 서론 및 문제제기
1. 유아의 지각발달
2. 유아지각과 장난감 선호도
-결론 및 종합 논의
- 참고문헌

본문내용
서론 및 문제제기
'뽀로로, 방귀대장 뿡뿡이, 바비…' 등 자녀가 있는 여느 가정집에서는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친숙한 이름들일 것이다. 특히 뽀로로의 경우 '뽀통령'이라고 불릴 만큼 저 연령층 아동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우스갯소리로 '아빠 이름은 몰라도 뽀로로 캐릭터 이름은 다 안다.'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아이들의 뽀로로 사랑은 애니메이션 시장뿐만 아니라 장난감 산업에도 많은 활력을 가져왔다. 뽀로로 이전에도 방귀대장 뿡뿡이나 텔레토비와 같은 다양한 캐릭터들이 존재하였으며 이들 또한 장난감으로 만들어져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들 인기캐릭터에는 몇 가지 공통점을 찾아볼 수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공통점은 이들 캐릭터가 비교적 단순하고 둥근 형태를 띠고 있다는 것이다. 위에서 소개한 바비의 경우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인형이지만 약 6~10세 정도의 비교적 연령대가 높은 여아들이 선호하며 보다 실제 사람의 모습과 유사한 복잡한 형태를 띠고 있다는 점에서 뽀로로나 뿡뿡이 등의 캐릭터와는 구별되는 특징을 지닌다. 물론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경우 애니메이션 내용 자체의 즐거움, 반복성 등이 캐릭터 선호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만, 이들의 단순성과 동글동글한 형태는 토끼 인형이나 뿌까 등의 다른 많은 장난감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특징이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연령이 증가할수록 보다 사람과 유사하거나 자동차나 비행기 같이 일상생활에서 찾아볼 수 있는 비교적 복잡한 형태 또는 스스로 조작할 수 있는 장난감에 더 많은 흥미를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는 연령에 따른 발달형태에 기반한 선호 차이로 설명할 수 있다. 실제로 장난감은 아동기 발달의 필수요소라고도 볼 수 있는데 영·유아기의 놀이는 아이들의 신체나 정서발달에 매우 중요하며 이런 놀이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장난감이기 때문이다. 예컨대 아이들은 장난감과의 접촉을 통해 신체 근육 등을 발달시키고 올바른 성역할을 배우기도 한다. 그러나 모든 장난감이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므로 연령에 적합한 장난감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적절한 장난감의 선정기준을 제시하기에 앞서 유아들의 형태지각을 살펴본 후 각 연령별로 적합한 장난감의 종류를 제시하고자 한다.

1. 유아의 지각발달
현재 많은 장난감들이 생산·소비되고 있지만 과연 그러한 장난감들이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 적합한지에 대해서는 많은 의문점이 제기되고 있다. 실제로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 총 같은 경우 많은 매체에서 그 위험성을 보도한 바 있으며 그 외에도 장난감에서 납 성분이 발견되는 등 안정성과 적절성에 대해 걱정거리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비단 안정성의 문제뿐만 아니라 성인의 시점에서 만들어지는 유아용품들이 과연 유아의 정서에 맞을까도 의문이다. 유아의 경우 성인과 달리 단순히 흥미나 재미로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이 아니라 대소근육과 정서, 인지 발달 등 많은 발달 측면에서 놀이가 유아의 신체·정서 발달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인간의 뇌는 3세 이전까지 전두엽과 후두엽, 두정엽 등 뇌의 모든 부분과 각각의 신경회로를 연결하는 연결고리가 발달하는데, 흔히들 이 연결고리가 얼마만큼 발달하는가가 뇌의 역량차이를 만든다고 설명하기도 한다. 이러한 연결고리가 적절하게 발달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외부 자극이다. 따라서 영·유아기에는 많이 보여주고 많이 들려주는 등 다양한 자극경험을 시켜주는 것이 발달에 도움이 된다. 또한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선천적으로 일정정도 감각과 지각의 사용이 가능하지만 성인만큼 정교화 되어 있지는 않다. 우리의 지각은 영유아기에 현저하게 발달하는데 유아 지각이 성인과 구별되는 주요 특징은 유아의 지각 발달이 전적으로 감각 경험에 의존하여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따라서 영·유아기에는 다양한 자극을 경험하고 각각의 발달단계에 맞는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이 적절한 발달을 촉진시키는데 도움을 주며 장난감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그러한 발달단계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참고문헌
김윤, 송현주 (2011). 인종 정보에 따른 한국 영아의 얼굴 인식 발달, 한국심리학회: 한국 심리학회지 발달.
박지완 (2008). 형태재인 특성을 적용한 유아용품에 관한 연구, 석사학위논문,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 전문대학원.
성현란 외 4인 (2004). 한국의 2세 아동에 있어서 색, 형태, 그리고 그 이외의 속성에 관한 개념화의 획득, 한국심리학회: 한국심리학회지 발달.
최경숙, 송하나 (2010). 󰡔발달심리학󰡕, 교문사.

색채의 이론적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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