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외상의 사례
03 외상의 종류
04 외상의 발생장소
05 외상의 예방법
몸의 겉에 생긴 상처를 통틀어 이르는 것으로
활동 중에 다치는 경우를 말하며, 강한 충격을 받거나 조직이 과도하게 늘어나거나, 비틀림, 또는 조직이 갑작스럽게 긴장됨으로써 일어나는 것을 말한다.
외상의 사례
2011년 2월 인천시에 거주하는 만 5세 여자 아이가 방에서 바닥에 흩어져 있는 장난감 블록을 밟고
넘어져 이마에 열상 입음.
2011년 10월 인천시에 거주하는 만 1세 여자 아이가 방에서 넘어지면서 텔레비전 선반에 부딪쳐 눈 주위에 열상이 발생함.
2011년 2월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8세 남자 아이가 2층 침대 사다리를 올라가다가 떨어져 머리에 열상을 입음.
타박상(좌상)
타박상은 맞거나 부딪쳐 생긴 상처이다. 가장 흔한 외상으로, 연조직, 피하조직, 근육에 손상을 가져온다.
치료방법
뼈와 근육에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큰 문제없이 호전되는 것이 보통이지만 손상된 부분이 부어 오른 것을 빨리 가라앉히기 위하여 찬물 등으로 찜질을 한다.
압박한 후 움직이지 않고 안정을 취한다.
피부가 터져서 출혈이 있는 경우에는 감염의
우려가 크므로 상처를 소독해야 한다.
상처를 잘 소독한 후 해당부위에 깨끗한 거즈
등으로 덮고 고정하여 놓아도 되고,
소독 후 그 부분이 다른 물건 등에 접촉하지
않을 수 있다면 그대로 두어도 상관없다. 하지만 상처가
아주 심하다면 병원으로 가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찰과상
넘어지거나 긁히는 등의 마찰에 의하여 피부 표면에 입는 수평적으로 생기는 외상으로, 쉽게 말하면 긁힌 상처를 말한다. 손상된 피부가 깨끗하지 않고, 다양한 깊이로 손상을 얻고 표피의
손실을 가져온다. 표피층만 가볍게 다친 경우가 아니라면, 흉터 없이 상처가 완전히 나을 수는 없으며, 성인보다는 어린아이가 피부두께가 얇아 흉터가 남기 쉽다.
증상
찰과상의 정도에 따라 증상이 조금씩 다르다.
일반적으로 찰과상으로 생긴 상처 부위가 쓰리고 아프면 조금 붓고, 진물이 조금씩 나면서 피가 맺히는 것이 보통이다. 찰과상을 입은 부위가 상처를 입은 후 2-3일 지나면 검 푸른색이나 흑적색으로 멍들 수 있다. 적절히 치료해주지 않으면 상처에 세균이 감열되어 옮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찰과상을 입을 때 이물이
상처 입은 피부나 피하조직
속으로 들어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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