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 아동용 고전동화 고전소설인 『두껍전』과 그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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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국문학] 아동용 고전동화 고전소설인 『두껍전』과 그 재해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 내용상의 첨삭
(2) 전달의 방법상에서의 방법론
3. 결론
♠ 참 고 문 헌 ♠

본문내용
2. 본론
『두껍전』이란 제명을 가지고 있는 작품은 두꺼비가 주인공이 된 고전소설 따위를 아울러 말할 수 있다.
민간설화에 기초하여 우화적 형식으로 쓰여진 『두껍전』은 조선후기에 출현한 것으로 보이는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로 국문 필사본․활자본 등 여러 가지 이본이 있다.
『두껍전』에는 내용상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첫째, 적강선관(謫降仙官)이 두꺼비의 탈을 쓰고 이야기가 진행되는 선관형(仙官型) 『두껍전』.
둘째, 해와 달의 정을 노래한 일월(日月型)형 『두껍전』.
셋째, 잔치 자리에서 여러 짐승들이 모여 윗자리 앉기 다툼을 하는 쟁좌형(爭座型) 『두껍전』으로 나눌 수 있다.

선관형 『두껍전』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옛날 조선국 일월산 아래 살고 있던 양옹(梁翁) 부처가 늦도록 아들을 두지 못하였는데, 하루는 못에서 낚시질을 하다가 두꺼비가 떠올라 함께 살기를 원하여 데려왔더니 조화를 부려 돈과 쌀과 보물을 솟아나게 하였다.
두꺼비가 수양아들이 되기를 청하여 허락하였다. 하루는 근처의 이판서(李判書)댁 막내딸에게 장가들기를 청하므로 청혼을 했으나 완강하게 거절을 당하였다.
위협으로 우겨 치행(治行) 행장을 차림
을 차려 그곳에 당도했으나 신부가 신방에 들어와 자결하려 하였다. 이에 칼을 내어주며 자신의 배를 긋게 하자 두꺼비의 탈을 벗고 장부의 몰골이 되어 즐거운 신방을 차렸다.
참고문헌
한국고전문학100 제20권 서동지전〮․두껍전․임장군전․채봉감별곡, 김기동․전규태 편, 서문당, 1984년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책 제4권 홍길동전․두꺼비전, 임구순 역, 도서출판 금잔디, 2004년
새롭게 읽는 좋은 우리 고전 제6권 토끼전․두껍전, 초록글연구회 역, 청솔, 200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