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문화] 영국의 차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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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음식문화] 영국의 차문화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영국에서 차 문화가 발달한 까닭
2. 영국의 차 역사
3. 영국의 대표적인 차
4. 차문화에서 파생되어 발달된 도예문화
5. 시간대에 따라 다른 영국의 차 문화
6. 대표적인 홍차 생산지
7. 차와 관련된 영국인들의 문화 엿보기
8. 영국인들이 즐기는 차의 종류
본문내용
1. 영국에서 차 문화가 발달한 까닭

① 비가 자주 오고 습한 날씨가 영국인들로 하여금 차를 갈망하게 했다.
② 차를 마시는 것이 몸속의 노폐물을 깨끗이 씻어주어 마음을 차분하게 진정시켜 주는 효과를 가져다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영국인들의 차 문화는 그들의 침착한 성격과 아주 잘 맞아 떨어진다.
③ 영국의 좋지 않은 수질에 대한 불신감이 영국인들로 하여금 물을 끓여서 마시도록 했다.
④ 서구에 차가 처음 전해진 것은 1610년경. 그러나 그보다 한발 앞서서 서구에서는 커피와 코코아(=핫쵸코)가 퍼져 있었다. 영국에서도 처음에는 커피를 마셨다. 커피와 코코아를 제치고 차가 국민 음료로 자리잡은 결정적인 요인은 가격 경쟁에서 승리했기 때문이다. 처음에 차는 커피에 비해 상당히 가격이 높았으나, 동양 차무역을 장악한 영국은 차의 관세를 내리는 방법으로 소비 증대를 꾀하였고, 그 결과 자연히 차 가격이 인하되어 하층 노동자들에까지 차의 수요가 확산되었다.
17세기에는 차를 중국에서 직접 수입하기 시작했고, 19세기에는 영국의 식민지였던 인도의 아쌈 지방에서 자생하는 차가 수입되면서 차 문화의 확산을 부추겼다.
⑤ 프랑스의 와인문화, 독일의 맥주문화, 이탈리아의 커피문화와 달리 영국에서는 서민들이 진이나 싸구려 와인을 마셨을 뿐 별다른 문화가 없었다. 특히 1662년 찰스 2세에게 시집 온 포르투갈 왕의 딸 캐서린이 차 애호가로서 당시 맥주의 일종인 에일이나 와인에 절어있던 사교계에 차 바람을 일으켰다. 그녀로 인해 차가 상류문화로 자리 잡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