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웅현의 책은 도끼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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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박웅현의 책은 도끼다를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자극 이란 것은 계속 가해지게 되면 느낌이 무뎌지기에 마련이다. 각성이라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도끼질은 이와 다르다. 쪼개지지가 않으면 결코 도끼질이라고 할 수가 없고, 쪼개진다는 것은 그 속성이 변화된 것이다. 우리가 사는 시대의 대표적인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을 가진 작가 박웅현이 스스로 자신을 각성을 시켰던 도끼와 같은 이 책에 대해서 소개를 하였다.
그리하여 작가 박웅현 그가 던진 말은 ‘책은 도끼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의 제목이 되었다. 저자가 좋아한다는 노자 도덕경의 구절인 ‘시이불견 청이불문’이라는 말, 시청은 흘려보고 드는 것이고, 견문은 깊게 보고 드는 것인데 우리는 일상을 시청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견문을 하는 것 인지의 선택과 태도가 행복의 전제조건 중의 하나라고 이 책의 저자는 독자들에게 말을 한다. 하지만 우리는 시청만을 하고는 나오게 되는 감탄사가 ‘와’, ‘대박’이라는 정도 밖에 안 되는 불쌍한 인생이다. 삶의 무게에 짓눌려서 우리가 뻗을 수가 있는 촉수는 다 땅을 짚고 있기에 느낌이란 것이 없는가 보다.
‘행복해?’라고 물어보는 질문에 본능적으로 마음에서 나오는 ‘행복해!’라는 이 대답이 희귀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바로 행복을 느끼고 경험을 하는 각성이 아주 드물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우리가 행복하다고 느끼고 있는 많은 순간이 무엇인가를 소유를 해서 느끼는 감정들만으로만 채워져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불행으로 치닫는 내리막길로 볼 수가 있다. 재벌회장이 가졌다는 세상에서 몇 대가 없다라는 명품 자동차보다는 작지만 내 돈으로 산 차가
하고 싶은 말
박웅현의 책은 도끼다를 읽고 작성한 독후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