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영의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를 읽고
우리 엄마가 나를 위해서 이런 글은, 그리고 편지를 쓴 적은 결코 없었다. 군대에 들어와서 편지를 엄마와 주고 받게 되면서 엄마를 더 느낄 수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딸을 위해서 정성들여서 물론 글을 쓰는 것을 직업으로 가지고 있는 작가이기 때문에 딸과의 소통의 한 방법으로 글로써 한다고 했지만 무엇인가가 정겨워 보이기도 했다. 이는 사랑이 돋보였기 때문이다.
대학에 들어가서 도서관에서 한 장씩 읽어 나갔다. 마치 우리 엄마가 나에게 하는 말이라고 생각을 하려고 노력을 하면서 말이다. 엄마는 글을 쓰는 재주가 있기 때문에 더욱 더 그러하다고 생각을 하였다. 공지영 작가는 다양한 책을 인용을 하면서 딸에게 삶에 대한 교훈들에 대해서 말을 해준다. 유식한 엄마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그러한 엄마의 딸은 잔소리라고 생각을 하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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