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브라운의 천사와 악마를 읽고
일루미나티 등 종교에 관한 역사적 지식, 물리학적 지식이나 앰비그램과 같은 기호학까지 등장을 하는 이 책을 읽는 내내 작가가 한 명이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가 않았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서 마치 하나의 책을 쓴 것과 같은 느낌이 들게 되었다. 기호학에 대해 꿰뚫고 있었고, 물리학과 역사학까지 궤도에 올라 있는 작가가 이 책을 위해 얼만큼 노력했는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종교와 과학 마치 뻔하디 뻔한 주제일 수도 있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흔히 접할 수가 있는 주제를 작가의 창의적인 상상력과 지식으로 전혀 새로운 내용으로서 바꾸어 놓았다. 베트라는 반물질을
부디 많은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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