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토콜의 개념
(2) 프로토콜의 중요성
(3) 프로토콜의 구성
(4) 프로토콜의 기능
(5) 프로토콜의 분류
(6) 프로토콜의 종류
(7) OSI 7계층 구조
(8) 참고문헌
프로토콜의 사전적 의미는 외교 관계의 의례나 국가간의 약속을 정한 의정서로 나타나 있다. 정확성을 상품으로 하는 정보 통신 시스템에서는 기계 사이의 신호 교화에 바탕을 두어 동작하므로 오차가 없도록 정확한 약속인 통신 규약을 정해 놓지 않으면 정확한 데이터의 교환이 불가능하다. 이것은 국가간에 해석이 잘못되어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정해 놓은 의정서와 같다는 의미에서 프로토콜이라 한다.
EX- 일본과 한국인 사이에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통역사 또는 영어와 같은 공통된 언어가 필요하게 된다 . 컴퓨터를 이용한 정보 통신 시스템에서도 정확한 데이터를 주고 받기 위해서 컴퓨터간에 미리 정해진 약속을 통신 프로토콜 또는 통신 규약이라 한다.
• 통신상황에 문제점
- 전송된 메시지가 매우 길다면 어떻게 될까? 대형 데이터 파일들이나 정치 집회의 연설문 사본이 그 예이다. 메시지 전체를 단일 전송 실체로서 다루면 매체가 독점된다. 이것은 송신측에게는 관계없지만 전송하려고 기다라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리 좋은 일이 아니다.
- 손상된 전송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단순히 수신측이 요청하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수신측은 어떻게 요청을 할까? 송신측의 프로토콜은 손상된 프레임들을 자 신에게 알려줄 수신측의 능력에 전적으로 의존할까? 송신측은 수신측이 그런 요청을 보내지 않으면 프레임이 제대로 도착했다고 결론지어야 할까? 재전송에 대한 수신측의 요청 자체가
손상되거나 분실된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
- 만일 송신 컴퓨터와 수신 컴퓨터가 다른 속도로 동작한다면 어떻게 될까? 예컨대, 데이터를 수퍼 컴퓨터에서 10년 묵은 PC로 다운 로드할 수도 있다 또는 어쩌면 수신측이 송신측 보다 바쁠지 모른다.. 일반적으로, 수신측이 취급할 수 있는것보다 훨씬 많은 데이터를 송신측이 전송하는 것을 어떻게 막겠는가?
- 송신측의 프레임이 분실된다면 어떤일이 생길까? 예컨대, 프레임의 손상된 부분에 수신측이
주소가 들어 있었다면 어떤일이 생길까? 이런 경우 그 프레임은 결코 전송되지 않을 것
인가? 수신측이 아무 것도 받지 못 한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
- 동시에 둘 다 송신과 수신을 하고자 한다면 어떻게 될까? 이것은 동시에 말하면서 듣는
것과 매우 비슷하다. 우리는 모두 이런 경험이 있지만, 들은 내용 중 일부는 놓치게 된다.
우리는 수신측에서 정보를 놓치게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2] 네트워크 강좌, http://empas.com
[3] 네트워크 프로토콜, http://www.kbench.com
[4] 전송 제어 / 인터넷 프로토콜, http://blog.empas.com/tellove9/185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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