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중일경제협력(중국 일본 경제협력)의 특징
Ⅲ. 중일경제협력(중국 일본 경제협력)의 과정
1. 정경분리와 정경불가분(1945년~1978년)
2. 중국의 개혁․개방과 ‘경제협력 3원칙’(1979년~1988년)
3. 인권․민주화, 핵실험과 경제협력(1989년~현재)
Ⅳ. 중일경제협력(중국 일본 경제협력)의 내용
Ⅴ. 중일경제협력(중국 일본 경제협력)의 현황
Ⅵ. 중일경제협력(중국 일본 경제협력)의 평가
참고문헌
실제로는 위기의 본질.원인은 명백히 전반적인 과잉생산이다. 세계적 규모에서 자동차.철강.반도체.석유화학 생산물 등등 거의 모든 생산재와 소비재가 전반적으로 과잉생산되고 그 때문에 기업이 줄줄이 도산하면서 금융기관이 부실화되어 드디어 금융.외환위기가 폭발한 것이다. 거기에 수십 조 달러 규모로 거대화되어 있는 국제투기자본이 대규모적이고 집중적인 외환투기로써 불을 지폈다.
그런데, 거대화되어 있는 투기자본이란 사실은 전반적인 과잉생산으로 ‘수익성 있게’ 생산이나 유통부분에 투자하지 못한 화폐자본이기 때문에, 그 역시 전반적인 과잉생산의 결과이자 표현일 뿐이다. 특히 호황의 막바지에 생산이 극대화되면 자본의 이윤율이 급격히 저락하기 때문에 자본으로서 기능할 수 있는 자본의 최소 규모가 급격히 커지고, 따라서 이 최소 규모에 달하지 못하는 수많은 영세자본들, 이른바 ‘개미군단’은 이제 자본으로서 기능할 수 없게 되기 때문에 일확천금을 구해서 투기로 나서면서 투기자본의 규모가 폭발적으로 팽창한다.
위기가 발생하자 국제독점자본은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IBRD) 등을 내세워, 각국에 가혹한 긴축정책 등을 강요하여 위기의 부담을 노동자 대중을 위시한 민중에게 전가하면서, ‘구제금융’으로 위기하의 국가가 도산해가지 않도록 지원하고 있다. 그를 통해 한편에서는 그 지역에 투하된 국제투기자본의 회수를 보장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위기가 세계로 확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그러한 시도는 결국 실패로 끝나면서 조만간 위기는 세계화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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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재욱(2008), 중·일 협조체제와 동아시아 지역경제통합, 세종연구소
▷ 최은봉 외 1명(2010), 중국의 대 일본 배상청구 포기의 양면성 : 타이완 문제의 타결과 중일 경제협력의 확장, 한국사회역사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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