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식민지기(식민지시대, 일제강점기)의 목재수급
1. 용재의 생산량 추이
2. 용재의 수이입량 추이
3. 용재의 수이출량 추이
4. 용재의 이입량과 이출량 비교
Ⅲ. 식민지기(식민지시대, 일제강점기)의 국제수지
1. 직접투자 :
1) 주식(=본점회사 출자)
2) 사업투자(=지점회사 투자)
3) 차입금
2. 기타투자
Ⅳ. 식민지기(식민지시대, 일제강점기)의 계층별임금
Ⅴ. 식민지기(식민지시대, 일제강점기)의 종교와 교육
참고문헌
식민지기 임야소유권의 정리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로는 권영욱(1965)을 필두로 신용하(1982), 강영심(1983·1984), 심희기 1991a; 배재수 외(2001) 등의 연구가 대표적이다. 그밖에 이 주제를 본격적으로 다룬 것은 아니지만 검토할만한 논저 또한 적지 않다. 이들 연구는 일련의 소유권 정리과정을 통해 식민지기에 근대적 임야소유권이 성립하였다는 사실을 부정하지 않지만, 그 목적이나 결과는 국유림창출=민유림수탈이며, 여기에 역사적 성격과 의의가 있다고 주장하는 점이 공통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들 선행연구에 동의할 수 없다. 실증에 의하여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였고 사료로부터 읽을 수 있는 사실과 다르기 때문이다. 다음 다섯 가지 논점으로 나누어 제3절까지의 서술에 기초하여 논의한다. 첫째, 「삼림법」 제19조의 지적 신고 의무, 둘째, ‘사업’의 신고주의, 셋째, 연고자 규정, 넷째, 입회권과 촌락공유림의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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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식민지기(식민지시대, 일제강점기)의 목재수급
1. 용재의 생산량 추이
용재 생산량의 추이와 특성을 ①제1기(1910년~1925년), ②제2기(1926년~1928년), ③제3기(1929년~1931년), ④제4기(1932년~1945년)로 나누어 정리했다. 식민지기 총 용재 생산량은 약 6,533만㎥로, 입목으로는 약 1억8백만㎥에 해당한다. 같은 기간 연 평균 용재생산량은 약 181만㎥였으며 같은 기간 국내소비량의 93%를 차지하였다. 제2기와 제4기는 평균 용재생산량보다 높은 반면, 세계적인 경제대공황기인 제3기는 평균 용재생산량보다 낮았다.
배재수 / 식민지기 조선의 목재수급 추이 및 특성, 경제사학회, 2005
이우연 / 식민지기 임야소유권의 정리 : 산림녹화와 소유권, 경제사학회, 2006
이우연 외 1명 / 식민지 조선의 임금 수준과 구조, 경제사학회, 2007
오성철 / 식민지기 교육의 식민성과 탈식민성 : 초등학교 규율의 내용과 형식, 한국교육사학회, 2000
허수 / 일제하 사상 논쟁에 나타난 종교 개념의 충돌,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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