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통일 후 북한토지소유권의 경제성
Ⅲ. 통일 후 북한토지소유권의 남북한토지제도
1. 토지소유의 형태
2. 토지의 이용․관리 비교
Ⅳ. 통일 후 북한토지소유권의 고려사항
1. 북한주민의 생활근거 보장을 위한 방안
2. 북한자산에 대한 구소유권 포기를 유도하는 정치적 결단
3. 토지 투기방지를 위한 방안
Ⅴ. 통일 후 북한토지소유권의 정리 방안
1. 침해토지 원소유자의 소유권 주장의 문제
2. 현북한주민의 토지이용권 보호의 문제
3. 북한지역 토지투기와 토지비축 필요성의 문제
4. 토지의 이용 및 관리 문제
참고문헌
한반도 보다 앞서서 통일의 과정을 진행시켰던 독일의 통일 후의 문제점 파악을 통하여 한반도의 통일 후에도 독일의 통일과정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독일인 통일 후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발생하였다. 첫째, 정치적 과거청산의 문제이다. 과거 동독 공산 정권에 의한 피해자와 가해자에 관한 문제로서, 피해자의 복권․보상과 가해자의 사법처리 문제가 발생하였다. 둘째, 행정․사법체제의 구축문제를 들 수 있다. 통일독일의 행정체제에 적합한 지방행정 인력의 부족문제를 구동독 공무원에 대한 자격심사와 재교육을 거쳐 재임용함으로써 해결하였다. 셋째, 동독지역의 경제를 재건하는 문제이다. 통일 후 시장경제체제에 적응하지 못하는 기업들의 도산과 사회간접자본시설의 낙후와 부족 등을 신연방주 경제재건계획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해결하였으나 여기에는 막대한 경비가 소요되었다. 넷째, 소유권 등 재산권의 처리문제이다. 소련군과 동독 정부에 의하여 몰수된 재산권에 대하여 보상과 원소유권의 인정을 원칙으로 처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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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통일 후 북한토지소유권의 경제성
토지문제는 제도나 체제의 문제뿐만 아니라 해결해야 할 역사적 과제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즉 토지의 소유권문제는 분단, 6.25전쟁 및 후퇴와 수복, 정치적 억압과 자발적 혹은 비자발적 이주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통일과 동시에 이러한 사건들이 정치적 혹은 법률적으로 어떻게 해결되느냐에 따라서 토지 소유권문제도 향방이 정해질 수 있다.
독일의 경우 토지와 부동산의 구소유권 처리에 있어서 동독에서 소련군 점령시기(1945~1949)와 동독정권 수립 후를 구분하여 처리했다.
- 신제니(2005), 통일 후 북한지역 토지사유화 방안, 서강대학교
- 이강옥(2008), 통일 후 북한지역 토지소유권에 관한 연구, 경기대학교
- 정연국(2003), 통일후 북한토지 사유화 방안에 관한 연구, 건국대학교
- 차건환(2011), 통일 후 북한토지의 감정평가 적용방안 연구, 서강대학교
- 허원석(1995), 한반도 통일후 북한 토지정책의 과제에 관한 연구, 고려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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