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문학독후감] `괴상한녀석`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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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아동문학독후감] `괴상한녀석`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책 소개
2.책 내용
3. 감상
본문내용
1. 책 소개
요즘 우리 사회에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된 집단따돌림, '왕따'에 관한 이야기를 찬이와 석이, 두 아이의 관계를 통해 보여주는 작품이다. 작가는 찬이의 아이다운 발랄하고 순진한 독백을 통해 우리 사회의 부조리한 면들을 들춰낸다. 이 책을 지은 남찬숙은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어린이 글짓기 및 독서 지도사로 있으며, 잊고 지내기 쉬운 우리 주변의 작고 소중한 사연들을 생생하게 길어올리는 일에 열심이다. 저서로는 ‘또야 너구리의 심부름’, ‘사라진 아이들’, ‘동자승의 크리스마스’,
‘가족사진’등이 있다.

2.책 내용
1)괴상한 녀석이 앞집에 이사 왔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괴상한 녀석을 보았다. 엘리베이터가 움직이자마자 녀석은 느닷없이 소리를 내어 숫자를 세기 시작했다. 가만히 보니 엘리베이버가 올라 갈 때 마다 층수를 확인하는 모양이었다. 녀석의 표정이 어찌나 진지한지 웃음이 나올 지경이었다. 녀석이 나를 따라 12층에서 내렸다. 그러더니 앞집벨을 누르는 것이 아닌가! 어제 앞집에 새로 이사를 오더니, 녀석이 바로 그 집 아인가 보다.
2)그 녀석은 진짜 괴상하다.
학교에 갔다 집에 돌아오니 앞집아주머니가 마루에 앉아 있었다. 앞집 아주머니와 엄마가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니 녀석은 머리가 워낙 좋아서 학교를 휴학하고 집에서 공부한다고 한다. 도대체 얼마나 똑똑하기에 학교까지 그만두었을까? 녀석의 얼굴이 떠올랐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렇게 똑똑해 보이지 않던데... 나는 몹시 기분이 나빠졌다. 정말 괴물같은 녀석이 앞집에 이사 온 것이다. 엄마가 그녀석과 나를 얼마나 비교할까?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3)똑똑한 녀석은 다 그런 것일까?
“찬이 너! 괜히 쓸데없는 아이들이랑 어울리지 말고, 잎집 아이랑 친하게 지내봐, 알았지? 그런 아이랑 어울리면 뭘 하나 배우더라도 더 배우겠지, 안그러니? 혼자 집에서 공부한다니 잘 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