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문학독후감] `나만의비밀`을 읽고
Ⅱ. 줄거리
▣나나의 전학 전 이야기와 새로운 결심의 계기
▣새로 전학 간 학교에서의 나나 이야기
▣자신의 모습에 대한 회의감
▣다시 찾은 나의 모습
▣깨달음
Ⅲ. 감상
어른이 된 당신에게 타이머신을 타고 어린 시절로 되돌아갈 수 있는 특별한 행운이 주어진다면 지금 당신이 가지고 있는 그 기억들과 아주 다른 삶을 살 수 있을까?
이제 “나만의 비밀”이라는 책을 빌어 지금 생각하면 헛웃음만 나오는 철없던 어린 시절로, 다시 5학년 순수했던 그 소녀로 되돌아 가 보자.
Ⅰ. 작가소개 -니시키오리 도모코
1971년 일본 가나다가와 현 치가사키 시에서 태어났다. 호테이 대학에서 공부했고, 지금은 “겹동그라미”, “계절풍”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Ⅱ. 줄거리
▣나나의 전학 전 이야기와 새로운 결심의 계기
나? 박나나!
생각한 건 뭐든지 딱 부러지게 표현해야 속이 후련한 성격!! 한번 마음먹으면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해내고야 만다. 성미가 급하고 울컥 화를 잘 내며 덜렁거리는 게 옥에 티랄 까.. 성격이 이렇다 보니까, 나는 늘 여자 아이들의 방패막이가 되어주는 형편이다. 그러나 전학 오기 전 항상 남을 감싸주려고 했던 내 친절을 불편하고 아니꼽게 여겼다는 같은 반 여자애들의 이야기를 우연히 듣게 되면서 난 중대한 결심을 했지. 얌전하고, 귀여운 나나 가 되기로 말이야..
▣새로 전학 간 학교에서의 나나 이야기
그래서 새로 전학 간 학교에서 조용조용한 말투에 갖가지 노력들로 아이들에게 날 얌전하 고 귀여운 아이로 생각하게 만드는데 성공하게 되었어. 날 늘 챙겨주는 미호랑 나리라는 친구들도 생기게 되었고, 반 친구들에게도 꽤나 인기 좋은 친구로 인정받게 되었다. 하지 만.. 진짜 내 모습을 숨기고 살아가기엔 힘든 점이 너무 많은 것 같다. 먹기 싫은 장미차도 억지로 마셔야 되고, 하기 싫은 친구 헐뜯기에도 동참해야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