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해리포터와마법사의돌`을 읽고
작 가 - 조앤.K 롤링
출판사 - 문학수첩
거의 4월 넷째주가 다 되어가는 어느날, 수업강의 도중 도서를 읽고 레포트(감상문)를 내야 한다는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가슴이 덜컥 내려 앉았다. 기간은 5월 10일까지었으니 짧게만 느껴졌다. 난 책을 느릿느릿 읽고 생각하며 읽기에 과연 5월 10일날에 제출할 수 있을련지 의문이었다. 교수님께서 레포트 내어야 한다는 광고를 학기초에 읽찍 해주셨으면 좋았을건데... 그리고 제출할 시간에 촉박하니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상권을 다 읽었어도 기간내에 하권까지 못 읽으니 참으로 아쉽다. 레포트 쓰고 하권과 그 뒤에 나온 책들을 읽어야겠다. 너무 재미있다.
난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보기 전에 궁금했었다. PC, TV가 아이들의 정신세계를 지배하다시피 전세계 어린이들은 책 보기 싫어하는데(?) 조앤.K 롤링의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가 나가자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인기가 되어 옆의 부모가 그만 보라고 할만큼 소리쳐야 할 만큼 열광적이다.
골라서 읽어야 할 도서 목록들을 보면서 어느 책을 읽어야 할지 망설였다. 다 좋은 도서목록이고 내가 읽어보고 싶은 도서들이 많이 있었다. 그중 전세계 어린이들이 책 붙잡으면 넋이 나갈 만큼 놓지 않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보이기에 '그 내용이 무엇이길래 어린이들이 책을 놓지 않고 읽는가..' 또 그 책을 읽고 있는 어린이들이 나오는 장면을 뉴스에 보고 참으로 궁금해서 도서관에 이 책을 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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