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1. 문학이란 무엇인가?
2. 김만중의 구운몽
3. 구운몽 작품분석
4. 조앤.K.롤링의
Ⅲ. 결론
그러나 오늘날 이러한 류의 소설처럼 현실을 진지하게 반영하고, 비교적 치밀한 구성을 지닌 작품성을 지니고, 어떠한 삶을 살 것인가? 에 대해서 논의하는 책은 독자들에게 많이 읽히지 못한다.
마치 개인적 체험이나 상상을 바탕으로한 개인의 사생활 이야기이나, 비현실적인 요소가 많이 가미되고, 미스테리류, 마치 오락게임을 하듯 흥미진진한 책을 독자들은 원하고 있다. 무엇이든지 생각하기 싫어하고, 개성을 중시하는 오늘날 X세대 아니, N세대의 특징이라고 말할 수 있다.
과연 지금의 이런 문학의 흐름이 옳은 것일까?
자본주의 속성인 재화를 팔아서 최대한 이윤추구를 하는 것이 문학계에까지 번져서 단지 상술을 이용해서... 몇푼 모으기 위해서 쓰여진 책들이 우리의 문학계를 휩쓸고 있는 점이 무척 안타깝게 생각한다.
아무리 현실세계를 잘 반영하고, 삶에 본질적 물음이 있고, 교훈이 있고, 구성이 치밀하더라도 독자가 외면한다면 문학의 올바른 방향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요즈음 젊은이들이 열광하는 환타지소설류의 특징을 섞어서 문학의 방향을 괘도수정하면 어떨까?
잘 쓰여진 환타지 소설은 비록 초현실의 세계를 다루지만, 동시대의 삶의 모습을 작품을 통해서 볼 수 있어야 한다. 우리나라 고대소설에는 이러한 요소를 충분히 가지고 있는 여러 소설들이 있다. 그러한 소재를 이용해서 환타지 소설을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떨까?
다시 말해서 초현실적인 요소가 많은 환타지 소설이 요즈음 독자들에게 큰 인기가 있다면, 오래전에 쓰여진 이나, 을 이용해서, 우리 역사를 이해시키고, 재미를 가미한 우리 선조들의 역사가 깃든 환타지소설을 만들면 어떨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발표를 마치고자 한다.
2. , 태학사, 윤역탁외 5명
3. 문학수첩, 조앤.K.롤링, 2000
4. 5집, 경남대, 국어교육과, 1994
5. , 지식산업사, 조동일, 1994
6. , 지식산업사, 조동일, 1999
7. , 도서출판맥, 장세진, 1997
많은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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