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선(禪)의 정의
Ⅲ. 선(禪)의 어원
Ⅳ. 선(禪)의 분류
Ⅴ. 선(禪)의 본질
1. 교외별전(敎外別傳)
2. 불립문자(不立文字)
3. 직지인심(直指人心)
4. 견성성불(見城成佛)
Ⅵ. 선(禪)의 수행
참고문헌
선은 불교의 한 종파로서 근본불교 사법인인 ‘제행무상 제법무아 일체개공 적정열반’에 바탕을 두고 있을 뿐 아니라, 일체의 공성을 강조하는 중관사상과 그에 근거하여 현상의 가성을 강조하는 유식사상 등 대승불교적 ‘공가중’의 논리에도 기반을 두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는 흔히 선적인 깨달음이 우리의 일상적인 언어적 분별지를 넘어서는 무분별적 깨달음으로서 말로 다할 수 없는 도의 깨달음, 말로 규정할 수 없는 우주 이치의 신비적 체험인 것으로 생각한다. 그리하여 흔히 선을 중국화된 불교, 노장화된 불교라고 간주한다. 그러나 이것은 바른 이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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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선(禪)의 정의
선이란 것이 어떠한 정의에 의해 규정되어 지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느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은 불교를 믿지 않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알고 있는 상식일 것이다. 그렇다면 선에게도 어떠한 논리나 경전은 있지 않은가? 그렇다면 이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을 텐데 그런 것은 왜 존재하는 것인지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 없었다
- 김정길(1974), 불교의 선과 정신분석학, 대한민국해군
- 냐나포니카 저, 송위지 역(1999), 불교 선수행의 핵심, 시공사
- 우정상(1963), 불교와 선, 법무부
- 허진(2001), 불교의 선과 기독교 관상의 비교연구, 성공회대학교
- 홍성민(2009), 불교와 경제 - 선사상을 중심으로 -, 한국선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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