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4P's
3. SWOT분석
4. STP 전략
5.결론
제품(product)
①.501?
501바지는 리바이스사의 자존심을 나타내는 청바지라고 말할수 있다. 501이란 이름은 그 당시에 바지들을
보관하던 창고의 번호가 501이라서 이렇게 명명 되었다고 한다. 501은 리바이스의 자존심을 대표하는 바지이다.
리바이스에서 가장 처음 만들어낸바지라 리바이스사 자체에서도 전통을 고수 하여 501을 만들어낸 옛날의
생산공정을 거의 바꾸지 않고 오늘날까지 거의 옛날 그대로의 생산공정을 거쳐 생산하고 있다. 레드와 더불어
리바이스에서 가장 신경을 쓰는 청바지이기도 하다.
그래서 원단도 최고급데님원단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501의 몇종류는 SHRINK-TO-fit 이라하여 입으면 입을수록
입는사람의 몸에 맞추어 변형되는것으로 유명한다. 그 이유는 501의 천 조직이 특이해서 처음빨면 좀 줄어들고, 또
입으면 또 입는사람의 몸에 맞추어 늘어나고, 또 빨면 줄어들고, 또 입어서 입는사람의 몸에 맞춰 늘어나는..이런
과정에서 서서히 입는 사람의 몸에 맞게 변형되는 것이다. 501청바지는 쉽게 코디가 가능하고, 입을 수록
정이 가는 바지라서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꾸준히 얻고 있다.
②.Engineered Jean™
엔지니어드진(이하 엔진이라 한다.) 의 광고가 신문에 나올 때 나는 이 바지의 모습을 보고 신기했던
기억이 난다. 엔진은 리바이스사에서 2000년 밀레니엄을 맞이하면서 고안해낸 바지이다.
그 만큼 새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전통 리바이스 바지의 형식을 많이 떨쳐내버린 바지이다.
엔진의 슬로건은 FREE-TO-MOVE 이다. 움직임의 자유란 뜻이다. 그러나 실제로 그렇다. 옛날부터 바지의
불편함은 개선되어야할 문제점으로 지적되어왔다. 그래서 리바이스사에선 보통 바지의 2차원 디자인을
벗어나서 사람다리의 입체적인 모습에 맞추어서 엔진을 만들어냈다.
입체. 즉 3차원적 디자인으로 생산되었죠. 그래서 어떤 움직임에도 불편하지 않다.
③.TYPE1™
타입원은 리바이스창립150주년을 기념하여 만든 바지 이다. 미국판은 일자바지 스타일이고, 아시아판이나
일본판은 세미일자스타일이다. 타사에 비해 통이
http://daro79.hihome.com/levis.htm
http://www.ciokorea.com/2000/2003/030915/p62.htm
http://myhome.naver.com/levis6/mai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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