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중간.
PRB
존 에버렛 밀레이
포드 매독스 브라운
윌리엄 홀먼 헌트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
후기
처음에는 이렇게 별로 알려지지 않은 부분을(저만 그렇게 생각 했을 수도 ..^^) 조사하기 보다는 다른 주제에 대해서 할까 고민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그림을 소개 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아서 라파엘 전파 에 대해서 조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에 어느 책에서 ‘존 에버렛 밀레이’의 그림 몇 장과 그가 살아 있을 때는 아주 완벽한 (재산과 명예와 재능 등..) 조건을 갖춘 화가였지만 죽은 뒤에는 별로 알려지지 않게 되었다는 부분을 읽고는 이 화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신은 공평하다는 생각 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림을 보니 풍족한 그의 삶을 알 수 있을 것 같기도 했구요..^^ 그렇게 관심을 가지던 중에 이런 형제회가 있다는 것을 알고 밀레이 역시 여기에 소속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라파엘 전파가 전체 미술사에 끼친 영향은 책에도 그다지 언급이 되어있지 않았고, 저도 그런 것 보다는 그림과 화가를 소개는 쪽이 더 나을 것 같아서 그때그때 마다 특징을 언급하는 방식으로 정리했습니다. 다만 라파엘 전파의 특징 중에 기존의 방식들을 거부함으로써 새로운 자신들만의 신조를 만든 점과, 그림을 그릴 때의 사실주의적인 기법을 쓴 점을 많이 부각시켰습니다. 인터넷에는 자료가 많지 않아서 예경사에서 나온 를 참고로 작성했습니다. 그림 자료 등은 스캔을 하거나 인터넷에서 찾아서 올렸습니다.
-처음..
PRB라는 글자가 처음으로 대중 앞에 그 모습을 드러낸 것은 1849년 3월 24일의 일이었다. 당시 스무 살이었던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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