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프로그램의 목적
3. 프로그램의 기대효과
4. 아빠학교의 요구분석 및 결과
1) 설문지
2) 설문지 분석
3) 인터뷰
참고자료
1) 육아에 무관심하고 권위적인 아빠
- 지나치게 권위주의적인 아빠를 둔 자녀는 자신감이 없으며, 항상 두려움과 불안 속에 살아 욕구불만이 쌓일 수 있다. 무엇보다 아빠가 엄하고 무서운 경우 아빠 앞에서는 주눅이 들고 자신감을 잃기 쉬운 반면, 엄마에게는 무조건 의지하려는 경향을 보이게 되는데 이렇게 엄한 아빠에게 문제 해결을 떠맡기는 것 역시 결과적으로 엄마의 권위가 약해지고 아빠와 자녀의 관계는 멀어지는 양상을 초래하게 된다.
- 한국, 일본, 미국, 프랑스, 태국, 스웨덴 6개국 중 한국 아버지가 아이와 함께 지내는 시간이 가장 적다. 반면 노동시간은 가장 길다. (2006년 일본 국립여성회관, 만 12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부모 각 1,000명 대상 조사)
- 자녀 4% 만이 아버지와 고민을 나눈다. (2005년 여성 가족부 가족 실태조사)
- 하루 평균 자녀와 대화하는 시간이 '30분 미만'이라고 답한 비율은 아버지가 42.1%로 절반 가까이에 달했다. '전혀 대화를 하지 않는다'는 답변을 한 아버지가 6.8%를 차지했다. (여성가족부의 '2011 청소년종합실태조사')
- 아동의 특성과 바람직한 양육관의 무지. 일이 원만하지 않으면 폭력을 행사함
2) 아빠의 정체성 상실
- 더 성숙한 사람이 되기
- 돌봄에 적극 참여하는 아버지상의 정립을 위해 사회 구조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 치열하게 고민해야 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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