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관계 심리학]김중술의 신 사랑의 의미

 1  [대인관계 심리학]김중술의 신 사랑의 의미-1
 2  [대인관계 심리학]김중술의 신 사랑의 의미-2
 3  [대인관계 심리학]김중술의 신 사랑의 의미-3
 4  [대인관계 심리학]김중술의 신 사랑의 의미-4
 5  [대인관계 심리학]김중술의 신 사랑의 의미-5
 6  [대인관계 심리학]김중술의 신 사랑의 의미-6
 7  [대인관계 심리학]김중술의 신 사랑의 의미-7
 8  [대인관계 심리학]김중술의 신 사랑의 의미-8
 9  [대인관계 심리학]김중술의 신 사랑의 의미-9
 10  [대인관계 심리학]김중술의 신 사랑의 의미-10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대인관계 심리학]김중술의 신 사랑의 의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솔직히 나는 사랑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정말 진실된 사랑을 해본 적도 없고 학창시절(중․고등학교 시절)의 풋풋한 기억에 의하면 그것은 사랑이라기 보단 철없는 호감에 불과했던 것 같다. 특히 에리히 프롬이 했던 말을 보면 내가 누군가를 좋아했던 감정은 사랑과는 거리가 멀 뿐더러 오히려 집착이라고 봐야할 듯하다. 고등학교 때 이런 말을 배웠던 적이 있다. ‘사랑은 그녀 앞에서 평온이며, 집착은 그녀 앞에서 무한한 떨림일 뿐이다.’
책의 초장에서 한쪽은 사랑한다고 말하는데 다른 한 쪽이 사랑 받고 있지 않다고 느끼는 이유를 사랑 방법의 차이에서 기인한다고 설명한다. 어느 쪽이든 자신에게만 솔직하다면 서로 사랑을 하고 있는 것이며 단지 사랑에 대한 개념과 방법의 차이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선결과제로써 각자의 사랑에 대한 의미를 알아보고 서로 알릴 것과 그 사람만의 고유한 사랑의 의미를 확인하라고 한다. 책의 6장에 보면 사랑의 측정이라고 해서 애정형 척도 검사가 있다. 이 검사를 통해서 나의 사랑은 무엇이며, 내 여자 친구의 사랑은 무엇인지 확인해 봤었다. 결과는 나와 내 여자 친구 둘 다 ‘가장 좋은 친구로서의 사랑’과 ‘이타적 사랑’이 순서대로 첫 번째, 두 번째 사랑 형태였다. 이러한 결과를 보면 비슷한 사람끼리 호감을 갖는 다는 것이 맞는 말인 것 같기도 하다. 내가 좋아했던 혹은 내가 이성 교제를 해 왔었던 이성 친구들을 생각해 보면 위의 검사 결과는 어느 정도 수긍이 간다. 개인적으로 나는 친한 친구로서의 호감을 많이 느꼈었다.
하고 싶은 말
A+ 자료입니다.
대학레포트나
독후감으로 제출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