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독후감] ‘사회복지사 이야기’를 읽고 나서
하지만 '사회복지사 이야기'는 이론이 아닌 색다른 방식으로 사회복지사를 설명한다. 진짜 실천의 현장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인 사회복지사들이 경험하고 느낀 이야기들을 한데 모아 집필한 책이기 때문에 읽기에도 별 어려움이 없었으며, 예비 사회복지사로서 사회복지사의 가치와 보람을 알 수 있었고, 선구자들의 당부 속에서 나름의 각오도 다질 수 있었다. 이 뿐만 아니라 기존에 단순히 사회복지사를 일반사회복지사와 사회복지공무원, 크게 두 부류로만 나눠 생각하던 나에게 '산업복지', '의료사회복지', '정신보건사회복지' 등 사회복지사의 길이 얼마나 다양한 길이 있는가에 대해서 알게 해줌으로, 새로운 진로 탐색의 길도 마련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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