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뉘른 베르크를 보고나서
내용은 독일의 패전 이후 미국·영국·프랑스·소련 중심의 국제 질서 속에서의 독일에 대한 전쟁 책임을 묻는 영화이다. 년도는 확실치 못하지만 7월7일 독일의 뉘른베르크( 나중에 자료를 찾아 보았지만 이 도시는 독일의 수도는 아니지만 독일의 나치당이 대규모 군중집회를 가졌던 곳으로서 독일 민족주의의 심장부 역할을 한 도시였다. 그리고 거대하고 웅장한 건물들이 많이 지어 졌었고, 많은 수의 독일 국민이 집회에 동원 되었다고 한다)에서 독일의 유태일 학살과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못하게 하기 위해 독일의 헤르만 괴링(쉽게 서열 2위의 장군)과 전쟁에 주도적 역할을 한 사람들을 재판 하였다. 재판을 하면 판사도 있고 검사도 있고 변호사도 있어야 한다. 당연히 피고와 원고가 있어야겠지만 이 영화에서는 판사는 미국·영국·소련 인이고 검사도 미국·영국·소련 인이다. 변호사는 없다. 단지 피고인들이 자기 변호를 하는 재판이 이었다. 재판의 내용은 검사들은 피고인들의 죄와 전쟁책임을 묻는 데 주력했고 피고들은 민족주의 하에서의 생각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주로 괴링이 변호를 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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