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수도는 리우 데 자네이루였으나 1960년에 브라질리아로 옮겼다. 브라질리아는 브라질의 유명한 건축가들이 설계하여 만든 계획도시로 유명하다. 세계 문화유산이기는 해도 건축학도가 아니라면 그리 볼 만한 것이 없는 곳이다. 세계 3대 미항 중의 하나인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브라질리아로 옮긴 이후는 넓은 국토에도 불구하고 아마존 강과 밀림 지역의 개발이 잘 안되어서 내륙개발을 통한 인구이동 등을 도모하기 위해 새로운 계획도시를 만들었으나 정치인 또는 중앙정부기관과 각국 대사관 등만 있고 그다지 내륙개발에 이바지 하지는 못했기 때문이다. 아직도 아마존 밀림개발에 신경을 많이 쓰고는 있으나 '지구의 허파'라고 불릴 정도로 아마존 밀림에서 만들어지는 산소가 많아서 세계적으로 개발을 반대하고 있는 입장이라 난처해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은 도시설계 또는 도시공학을 배우는 사람들의 답사지로도 많이 각광받고 있다.
▪ 주요도시 설명 (브라질의 주요도시는 공통적으로 여행지로 좋다는 점이 있음)
① 상파울루(São Pau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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