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방어기제의 종류
1)억압(repression)
2)취소(undoing)
3)반동형성(reaction formation)
4)상환(restitution)
5)동일시(identification)
6)투사(projection)-책임전가
7)자기에로 향함(turning against)
8)전치(displacement)
9)대리형성(substitution)
10)부정(denial)
11)상징화(symbolization)
12)합리화(rationalization)
13)보상(compensation)
14)유리(isolation)-격리
15)지성화(intellectuallization)
16)퇴행(regression)
17)해리(dissociation)
18)저항(resistance)
19)승화(sublimation)
20)전이(transference)
21)압축(condensation)
22)투시적 동일시(projective identification)
23)유머(humor)
방어기제란 용어는 프로이트가 최초로 사용하였고, 그의 딸 안나 프로이트가 체계적으로 다시 정리하여 완성하였다. 인간은 신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평정을 원하며 이 평정이 깨어졌을 때는 다시 평정을 되찾으려는 본능을 가지고 있다. 사회적으로 용납될 수 없는 욕구나 충동 등의 사실적 표현과 이에 맞선 초자아의 압력 때문에 발생하는 불안 또는 불쾌감으로부터 자아를 보호하기 위한 전략, 즉 자아 발달에 따라 욕구 간 갈등을 조정하기 위한 기술이다.
방어기제는 스트레스 및 불안의 위협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실제적인 욕망을 무의식적으로 속이면서 대체하는 양식이다. 간단하게 말하면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생기면 자신과 타협하여 해결책을 이끌어내는 정신적 과정으로, 자아방어기제는 자아가 불안할 때 작동하는 심리적인 메커니즘으로, 충동이나 주위환경의 요구에 비현실적 방식으로 대처할 때 주로 사용되고, 갈등의 원천을 왜곡하거나 대체하거나 차단하는데, 이는 무의식적으로 채택되며 대부분 한 번에 한 가지 이상의 방어기제가 동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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