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식물성 섬유
(1) 면
면섬유는 B.C 2000년경 인도의 한 유적에서 목면이 발견된 것을 기원으로 하여 이집트, 아라비아, 유럽 등지로 퍼져 나갔다. 우리나라는 문익점이 1363년 원나라의 사신으로 갔다가 목화씨를 가져와 재배한 것이 그 시초이다. 면을 생산지에 따라 분류하면 해도 면, 미국 면, 이집트 면, 남미 면, 인도 면, 중국 면 등이 있으며, 이 중 가장 좋은 면은 해도면으로 가늘고 길며 비단 같은 광택이 나고 강도가 약하며 순백색을 띄고 있다. 면섬유는 모든 표백제에 잘 견디며 알카리, 유기용제, 높은 온도 등에도 잘 견디며 친화성이 좋아 직접염료, 환원염료 염기성염료 염색이 잘 된다. 면섬유의 종류는 옥양목, 광목, 거즈, 포블린, 브로드, 데님 면축포, 골덴, 타월, 융, 우단, 방풍 등이 있다.
Ⅲ. 참고문헌 및 웹사이트
▪ http://blog.naver.com/wooborodeo?Redirect=Log&logNo=40122894925
▪ http://blog.naver.com/bambootowel?Redirect=Log&logNo=140039339518
▪ http://100.naver.com/100.nhn?docid=70787
▪ http://yaganby.com.ne.kr/textiles/ct.html
▪ 조길수, 『최신의류소재』, 시그마프레스, 2006
▪ 류동일 외, 『산업섬유신소재』, 전남대학교 출판부, 1999
▪ 조길수 외, 『새로운 의류소재학』, 동서문화원, 2007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