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화학실험 - 마그네슘의 연소
18세기 후반부에 화학은 계속적인 발전을 이루게 된다. 이 시기에 화합물을 구성하는 원소의 성분비가 일정하게 정해져 있는가, 아니면 변할 수 있는가에 관한 논쟁이 일어났다. 베르톨레(Claude Louis Berthollet)는 성분비가 여러 가지 변하는 값을 가질 수 있음을 주장한 데 반해, 프루스트(Joseph Louis Proust)는 ‘일정성분비(definite proportion)'의 법칙을 주장하였다. 현재 알려진 바에 의하면 대부분의 화합물은 일정성분비의 법칙에 잘 적용된다. 그러나 일부 화합물 중 성분 원소의 질량비가 일정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비화학양적 화합물, nonstoichiometric comp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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