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론]SK제약 광고전략

 1  [광고론]SK제약 광고전략-1
 2  [광고론]SK제약 광고전략-2
 3  [광고론]SK제약 광고전략-3
 4  [광고론]SK제약 광고전략-4
 5  [광고론]SK제약 광고전략-5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광고론]SK제약 광고전략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들어가며

Ⅱ. 분석
(1) 시장 상황
(2) 광고목표
(3) 향수 소구와 따스한 정의 소구가 가지는 영향력

Ⅲ.마치며


본문내용
SK제약의 트라스트는 이같은 불만을 해소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패취형태의 관절염·신경통치료제로 개발됐다.따라서 치료부위에 직접 약물을 전달해 조직내에 약물농도를 높여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효과는 좋지만 부작용이 큰 주사제나 경구용제와 값이 저렴하고 간편하지만 약효가 떨어지는 파스 형태 제품의 단점을 극복했다는 것이 제품의 특성이다.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의 선발주자는 태평양 제약의 '케토톱'이었다. 95년 최초로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시장에 뛰어들었으며, 기다렸다는 듯이 단연 히트상품 대열에 뛰어 올랐다. 그러나 어느 시장에서든지 한 기업의 독주는 오래 지속될 수 없다는 것을 말해주는 듯이 SK제약이 '트라스트'라는 이름으로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시장에 진입했다. 트라스트는 '약효가 48시간 지속되는'과 제조공법상 '세계 최초'라는 광고 문구로 케토톱과의 차별성을 내세웠다. 게다가 효능은 어떤 약보다도 뛰어나지만 경구복용시 부작용이 심해 그동안 사용되지 않아왔던 '피록시캄'을 원료로 했다는 것을 부각시켰다.
당연히 태평양 측에서는 보고만 있을 수 없었다. 자신들이 애써 닦아놓은 길에 들어와 '세계 최초'라고 버젓이 내세우고 있으니 말이다. 초기에는 시장을 둘러싼 이들간의 치열한 싸움이 예상되었지만 당분간은 '오월동주'의 상황이 유지되는 모습이었다.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의 전체 시장을 넓히고, 제3자의 시장 진입을 견제하자는 양측의 암묵적인 합의에 의한 것이라고 보지만 그것이(오월동주의 상황이) 언제까지 계속 될지는 두고봐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