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스펜서 존슨의 ‘선택’을 읽고
스펜서 형님은 나에게 항상 좋은 말만 전해주신다. 예전에는 ‘선물’로 나를 일깨워주셨다. 그리고 얼마전에는 ‘행복’으로 감동을 주셨다. 그리고 이번에는 ‘선택’으로 나를 또 때려 눕히신다.
그리고 스펜서 형님을 졸졸 쫓아다니시는 분이 있다. 형선호 행님이다. 이 행님은 스펜서 존슨 형님의 수제자이자 오른팔이다. 스펜서 행님의 귀하신 말씀을 우리가 편히 볼 수 있게끔 편집(?)하시고 책의 끝부분이나 앞부분에 자신의 말을 조금 끄적여 놓는다. 근데 그 끄적임 또한 스펜서 형님 못지않는 심오함이 베어나온다. 역시 수제자이자 오른팔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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