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워렌 버핏이 들려주는 삶의 지혜
1장 인생에 대한 진실
자신이 행복한 곳에서 살아라
워렌 버핏은 오마하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러다 아버지가 하원의원으로 당선되자 가족들은 모두 워싱턴으로 이사를 갔다. 어린 버핏은 늘 고향을 그리워했고 결국 12살 때 고향 오마하에 돌아가 초등학교를 마칠 때까지 할아버지와 함께 살게 되었다. 그 후 그는 와튼 비즈니스 스쿨과 컬럼비아 경영대학원을 나와 뉴욕에 있는 그레이엄-뉴튼 사에 다니다가 1956년 25살 되던 때 오마하의 집으로 다시 돌아와 살게 되었다. “뉴욕에서 일할 때는 항상 자극하는 것들이 많았고, 언제나 아드레날린이 분출되는 듯 한 기분을 느꼈다. 이런 생활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날 미치게 만들 때가 있다. 오마하에서 생각하고 일하는 것이 훨씬 편하다.”
진정 원하는 삶을 살아라
“증권과 관련된 일을 하게 된 중요한 원인 중의 하나는, 내가 원하는 대로 내 자신의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분야에서는 성공하기 위해 굳이 잘 차려 입을 필요가 없다.”
열정적으로 살아라
버핏의 열정은 그의 전용 비행기인 인디펜서블을 구입할 때처럼 돈을 쓸 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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