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축소지향의일본인을 읽고나서[1]
이 책은 80년대 초 일본인이 아닌 외국인의 관점에서 일본을 ‘축소지향’의 문화를 가진 나라로 묘사함으로서 대단한 화제를 일으켰다.
모두 6장으로 구성된 이 책의 1장 ‘일본문화의 출발점에서는 지금까지의 일본론이 대부분 서양의 연구가들에 의한 것들로 보고 저자는 영미 중심의 서양 관찰의 문화와 단순한 비교를 해서는 안 된다고 하였다. 즉, 미국에 없는 것을 모두 일본 것으로 볼 것이 아니라 동북 아시아권의 보편적인 것이 아닌지 판단해 보아야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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