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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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지역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탈이란 무엇인가?
탈춤이란 또 무엇인가?
탈춤이란 또 무엇인가?
무엇이 다를까?
그것 말고는 없나?
좋은 이야기 말고 나쁜 이야기도 하자면
본문내용
탈이란 무엇인가?
탈이 언제부터 만들어졌고 언제부터 사용해왔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하지만 아득히 먼 옛날 강원도 양양의 구석기 시대 유적지에서 흙으로 만들어진 가면이 발견되었고 부산에서는 신석기시대의 조개껍데기 가면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원시인 때부터 가면을 만들어 사용해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가면들은 원래 동물에게 접근하기 위한 위장 수법으로 사용되어왔다는 설이 유력했습니다. 그 이후로는 살상한 동물을 위로하기 위해 그리고 그 주술력을 몸에 지니기 위해 탈을 썼을 거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거쳐 탈은 종교 의식용으로, 민속신앙 의식용으로 발전되어왔다고 합니다.
이러한 역사 깊은 문화유산인 탈을 한 자리에 모아놓은 전문 박물관이 세 곳이 있는데 경남 고성의 갈촌탈박물관, 충남 공주의 공주민속극박물관, 그리고 지금부터 알아볼 경북 안동에 있는 하회동탈박물관입니다. 하회동탈박물관에는 세계 각국의 탈과 더불어 예능탈이 200여점이나 전시되어 있는데 예능탈이란 우리가 방송이나 공연 등을 통하여 볼 수 있는, 탈춤이나 민속 연극에 쓰이는 탈을 말합니다. 이러한 문화적 배경 아래에서 탈이라는 문화콘텐츠를 이용하여 국제탈춤페스티벌이란 축제를 만들게 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탈춤이란 또 무엇인가?
대학에 들어오면서 점점 전통문화를 접할 기회가 없어지게 되고 따라서 탈이나 탈춤을 볼 일도 없어졌지만 잠시 옛날을 돌이켜보면 초등학교 미술시간에 전통 탈을 만들어본 기억이나 중고등학교 시절에 봉산탈춤을 공부했던 기억이 남아있을 것입니다. 극중 인물에 따라 재미있게 만들어진 탈과 해학적인 이야기들을 떠올리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지금은 보통 탈을 쓰고 하는 극을 통 털어 탈춤이라고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