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EWTON 의 제 1 법칙
;물체에 가해지는 힘에 의해 상태가 바뀌지 않는다면 정지해 있는 물체는 정치해 있고 운동하는 물체는 직선으로 같은 운동을 계속한다.(관성법칙)
관성에서 중요한 용어는 "연속"이다. 물체는 스스로 가속되지 않는다.
모든 물체는 관성을 갖는다. 관성은 물체를 구성하는 물질의 양에 관계된다. 물질의 양은 질량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질량이 크면 클수록 관성도 커진다. 질량은 무게보다 더 기본적인 양이다. 질량을 무게와 같은 개념으로 혼동한다. 흔히 지구 중력으로 물체가 갖는 물질의 양을 측정하는 것이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다. 어떤 물체가 무거 우면 많은 물질을 가졌다고 말한다. 그러나 질량은 무게보다 더 기본적인 양이다. 질량과 무게를 쉽게 혼동하는 이유는 두 양이 서로 비례하기 때문이다.
나 정지시키게 하는 ,즉 어떤 방법으로 물체의 운동을 변화시키려는 외부 영향 에 물체가 나타내는 관성의 크기이다.
무게: 중력이 물체에 작용하는 힘
중력이 상쇄되는 지구와는 달 사이에 위치한 우주선에서도 벽돌은 같은 질량을 갖는다. 우주인이 우주선에서 벽돌을 들고 앞뒤로 흔드는데 필요한 힘과 만드는데 필요한 힘은 지구에서 벽돌을 흔드는데 필요한 힘과 같다. 즉 지구나 달의 표면에 서 자동차를 움직이려면 같은 힘으로 밀어야 한다. 중력과 반대 방향으로 물체를 들어올리는 데 필요한 힘은 물체를 미는 힘과는 별개이다. 질량과 크기 더 정확하게 부피 또한 혼동하기 쉽다. 왜냐하면 질량이 큰 물체를 생각할 때 부피가 큰 물체 -즉 공간을 점유하는 부피가 큰 물체 -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동차의 배터리처럼 큰공간을 차지하지 않아도 질량이 클 수 있다. 대체로 같은 물질의 경우 질량과 부피가 서로 비례하기 때문에 이러한 혼동이 일어 날수도 있다. 한 덩어리의 빵을 찌그러뜨려 부피가 바꾸어도 질량은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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