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 전족 한쌍에 눈물 두동이
전족의 기원에 대하여는 여러 가지 주장이 있다. 어떤 사람은 수나라때 부터라고도 하고, 어떤 사람은 당나라때 부터라고도 하고, 어떤 사람은 오대(五代)부터라고도 한다. 어떤 사람은 심지어 하(夏), 상(商)때의 우(禹)의 처, 달기도 전족한 발이었다고 한다. 여러 설이 난무하고, 통일된 학설이 없는 입장이다.
가장 가능성이 높은 학설로 아래의 3개를 말할 수 있다.
11세기 왕비 타키(시대에는 많은 차이가 있지만 은나라 주왕의 비 달기를 말함)은 작고 못생긴 만곡(彎曲)족을 가지고 태어났다. 나라에서는 왕비의 체면을 살리기 위해 전국의 여성들에게 ‘여성스럽고 매력적인 진정한 귀족이 되기 위해서는 왕비의 발처럼 조그맣고 독특한 모양의 발을 가져야 한다.’는 칙령을 반포했다고 한다. 그래서 자신의 딸이 귀족 신분에 오르길 바랐던 모든 가정에서 여아의 발을 전족하기 시작했다
중국여성-전족 한쌍에 눈물 두동이/루링/시그마북스
에로틱한 발/윌리엄 A로시/그린비
중국의 전족(纏足)이야기/도중만, 박영종 엮음/신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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