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누구신가
우리는 아무도 내일 일을 모릅니다. 내일 내가 건강할지 병들지 모릅니다. 내일 내 사업이 잘 될지 잘못 될지 모릅니다. 내일 태풍이 불지 폭우가 쏟아질지 모릅니다. 내일 내가 살지 죽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우리의 미래를 모두 아십니다. 세상의 미래도 모두 아시고 우주의 미래도 모두 아십니다. 노진현 목사님의 미래도 아셨고 저와 여러분들의 미래도 아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보여 주신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천사를 보내어 요한에게 알려 주셨습니다. 1절을 읽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알게]하신 것이라."
예수님은 우리의 미래에 전쟁이 일어날 것도 아시고 경제 불황이 있을 것도 아시고 사탄의 공격이 있을 것도 다 아십니다. 우리가 죽을 것도 다 아십니다. 그리고 결국에 가서는 우리가 승리할 것도 다 아십니다. 이와 같은 우리의 미래를 보여 주신 책이 바로 요한 계시록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미래를 우리에게 보여 주실 뿐 아니라 예수님 자신이 우리의 미래가 되신다고 말씀했습니다. 계21:6,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나는 너의 과거와 너의 미래이니라" 예수님은 우리의 미래가 되십니다. 예수님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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