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정체성 > 이라는 글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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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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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 한국의 정체성 > 이라는 글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 글을 읽으면서 가장 내생각, 내의견이 많이 떠올랐던 부분이 있었다. 대중성에 관해 얘기한 부분이었다. 철학자의 말이니 모두 맞겠거니 싶지만 쉽게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이기도 했다. 제 3장에서 저자는 제일 한국적인 것이 현재성, 대중성, 주체성을 갖춘것이라고 보고있다. 물론 그 말이 틀린말은 아니다. 대중성에 대해 설명할 때 첫 번째로 예를 든 것은 궁중악이었던 아악과 백성들이 부르던 민요 중 한국의 정체성 탐구를 위한 우선적 대상을 찾는 것이었다. 이 예는 나도 충분히 공감한다. 아악이 당시의 지배계층이었던 왕실의 음악이라 더 비중 있어 보일지도 모르지만 저자의 말처럼 민요에 한국인의 정서와 숨결이 훨씬 많이 숨어 있다고 여겨지기 때문이다. 실제로도 아악보다는 민요를 더욱 한국적인 것으로 평가한다. 이런경우에는 대중성의 법칙이 딱 들어맞는 것 같지만 마지막 부분에서 저자는 판소리를 예로 들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한다. "판소리가 대중성을 확보하지 못해서 한국음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줄어든다면, 판소리를 한국의 정체성 탐구의 주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판소리가 계속 대중성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더 이상 판소리는 한국의 소리가 아닐 것이다. 그래도 아무 상관없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