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재난시 현장 응급의료소 운영 및 정보체계 구축
3. 재난업무 체계도(사상자 관련)
4. 환자 처리 흐름도
5. 중증도 분류
6. 해외재난 관련 시신안치 및 묘지 등 시설이용 지원계획
7. 탐색 및 복구 관련 사항
8. 신원확인 업무흐름도
9. 개인식별의 과정
10. 개인식별팀과 다른 요원들의 준비사항
11. 유가족 지원사항(Family Assistance)
12. 실종대상자의 선정 및 정보수집
13. 개인식별의 검사방법
14. 정보전달 체계의 구축
15. 전문가의 양성
16. 유족지원센타의 체계화
관계기관의 행정책임자와 정보수집팀장이 구성되어 유가족대표와의 대화를 원활히 해야하고, 발생되는 사소한 민원에 대해서도 성심 성의껏 대처해야 한다. 특히 해외에서 사고가 발생되었을 경우에는 시신관리 및 장례절차 등 한국인의 문화적 특성을 상대국에서 반영되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언어장벽에 의한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도록 전문 통역사나 현지 교민들을 엄선하여 유가족들의 불편사항을 도와주어야 한다. 장례 및 수시로 상황변화에 대한 정보를 신속하게 언론 및 유가족에게 알려주는 언론대책반의 운영도 필요하다. 유족들에게 사고수습과정을 상세하게 알려주어, 불필요한 의혹을 없애고 유족들의 신뢰감을 확보해야 한다. 실무요원들이 불필요한 상황에 노출되는 것을 예방하여, 무엇보다도 탐색 및 복구, 개인식별의 단계가 조속히 진행되도록 언론보도와의 채널을 단일화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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