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대마처벌법 위헌법률심판 제청 신청
2.본론 ⅰ> 대마초는 몸에 해로운 마약이다.
ⅱ> 대마초는 해롭긴 하지만 마약은 아니다.
3.결론 - 나의 주장
대마초란 환각을 일으키는 마약의 일종으로 대마의 잎과 꽃에서 얻어지는 물질을 뜻한다. 달리 마리화나라고도 한다. 대마는 중앙아시아 원산의 삼과 식물로 한해살이 풀이다. 대마초는 대마의 잎과 꽃에서 얻어지는 물질로서, 400여 종 이상의 화학물질로 구성되어 있는데, 대마초에만 존재하는 60여 종의 카나비노이드를 함유하고 있다. 이들 화학물질 중 가장 두드러진 것은 델타나인 테트라 하이드로 카나비놀로, 약칭으로 THC라고 한다.
이 THC는 1g/10,000만으로도 환각상태를 일으킬 수 있어, THC를 많이 함유한 대마초일수록 인체에 미치는 해가 크다고 알려져 있다. 대마초의 성분은 강력한 진정제, 환각제의 작용을 한다. 습관성이기 때문에 재배와 사용을 법으로 규제하고 있다.
대마초는 고대 중국으로부터 인도와 북아프리카를 거쳐 중남미에 전파되었다. 대마는 고대부터 많은 나라에서 사용되었으나 그 약리효과가 불확실하고, 환각작용을 나타내며, 많은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여 현재는 의학적인 목적으로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대마는 우리나라에서도 예전부터 삼베옷의 원료로 이용해왔던 식물이다. 대마초가 환각 목적의 흡연물질로 우리나라에 소개된 시기는 1960년대 중반으로 미군들을 통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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